연예이슈
하승진, 딸 175cm까지만 컸으면 좋겠다? ‘그 이상 크면’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8  16:1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하승진이 딸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 18일 오후 재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아임 유어 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하승진은 딸이 175cm까지만 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의 아내는 딸이 아들보다 더 클 것 같다며 190cm를 내다보고 있는 상황. 이에 그는 “딸이 175까지만 컸으면 좋겠다. 그 이상으로 크면 운동을 시켜야 할 것 같다. 운동은 시키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하승진은 또 아이들과 얼마 전에 국내 여행을 가다 가평휴게소에서 딸 지혜양이 열성경련을 일으켜서 많은 시민들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는 “아이가 열성경련을 일으켜 눈도 뒤집어지고 숨도 못 쉬어서 엄청 당황했었다. 안고 뛰어가는데 거리가 엄청 멀게 느껴졌다. 아들이 그 순간, 사람들에게 ‘동생이 아파요 도와주세요’하는데 딸이 다행히 숨을 쉬고 놀라서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시민들이 딸 아이의 다리도 주물러주시고 옷으로 덮어주시고 해서 너무 감사했다”며 “지혜 예쁘게 키워서 보답하겠다. 저도 남들 최대한 도우며 살겠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정한샘 기자 | 2020-01-18 16:11:17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