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체험 행사 모습(사진=한국교통대)
과학체험 행사 모습(사진=한국교통대)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오는 21일까지 이틀간 단양군민들을 위한 과학체험 행사 '방사광가속기가 뭐야 '를 개최한다.

이번 과학체험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단양소백산중학교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학체험 행사로, 우리 지역의 과학기술 소개, 꿈의 빛 4세대 방사광가속기 웹툰 보기, 방사광가속기 모형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찾아가는 과학관’의 충북지역 행사와 함께 운영되며, 단양소백산중학교 강당, 야외공간 및 교육실 등 행사장 곳곳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박병준 센터장은 "이번 과학체험행사를 통해 단양군민들이 우리 지역의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창의재단)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2022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으로 충북도민의 과학문화 향유기회 확대 및 충북지역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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