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일반
지난해 광의통화 2909조1000억 원→전년比 +7.9% 증가
백성열 기자  |  bsy7475@dm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6  00:1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백성열 기자 =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중 광의통화(M2·평잔)는 2909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7.7%)보다는 소폭 상승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을 보면 2018년 7월 6.7%에 이어 작년 8월 6.8%까지 6% 증가율을 이어오다가 작년 9월 7.6%로 7%대로 뛰었다. 이후 7%대 증가를 지속했다.

한은은 기업부문 중심의 민간신용공급 확대, 연말 정부의 재정집행 등으로 전월대비로는 0.6%(계절조정계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상품별로는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12조5000억원), 요구불예금(+5조9000억원)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연말 정부의 재정자금 집행에 따른 기업으로의 자금유입 등에 영향을 받았다.

경제주체별로는 기업(+13조2000억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10조6000억원), 기타금융기관(+9000억원)은 증가했으나 기타부문(-5.4조원)은 감소했다.

2019년 12월중 협의통화 M1(평잔)은 922조300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9.6%(원계열 기준)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2.2%(계절조정계열 기준) 증가했다.

금융기관유동성 Lf(평잔)는 4114조800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8.2%(원계열 기준) 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0.3%(계절조정계열 기준) 증가했다.

광의유동성 L(말잔)은 5203조4000억원으로 전년동월말대비 +7.5%(원계열 기준) 증가했다. 전월말대비로는 0.4%(계절조정계열 기준) 증가했다.

 

백성열 기자 | 2020-02-16 00:15:22
백성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