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기남부
인천시, 무거운 폐가전제품 무료 수거 호응도 높아지난 2015년 25,402대에서 2017년 58,259대로 신청량이 230% 증가
김흥수 기자  |  khs716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3  10:4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주민의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의 호응도가 높아 지난 2015년 25,402대에서 2017년 58,259대로 신청량이 230%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인가구와 노인가구의 증가 및 가전제품의 대형화로 폐기물을 처분하는 것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무거운 폐가전제품을 무상으로 방문해 수거하는 서비스 이다.

폐기물 처리 서비스제공을 통해 폐기물 무단방치를 방지하고, 재활용 활성화 및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때는 폐가전제품 배출정보 시스템(검색창에 "폐가전" 검색) 이나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ID:weec)으로 예약신청하면 배출수수료 없이 수거 및 운반 전담반이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한다.

서용성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 정착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환경오염 저감 및 폐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 서비스를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 2018-09-13 10:45:30
김흥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