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회일반
경찰청, 게임핵과 불법 사설서버 협력단속→'19명 검거'중국 해커 등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프로그램을 재판매 하는 행위에 대하여 정통망법상 '악성프로그램 유포'를 적극 적용해 엄정하게 사법처리
김영명 기자  |  youngmyeo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01:4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국제뉴스/한경상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경찰청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게임핵과 불법 사설서버 협력단속을 전개해 6건 19명을 검거(5명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게임핵 및 불법 사설서버 협력단속에서는 불법 게임조작 프로그램 개발·유포, 불법 사설서버 운영, 게임 상대방에 대한 DDoS 공격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 게임생태계를 파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했다.

불법 프로그램이 주로 인터넷 방송 및 사이트별로 판매·유통되는 점을 착안, 각 매체별 책임수사관서를 지정 했으며, 중국 해커 등을 통해 유입되는 악성프로그램을 재판매 하는 행위에 대하여 정통망법상 '악성프로그램 유포'를 적극 적용해 엄정하게 사법처리 했다.

경찰청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터넷 게임 상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함으로써 국내 게임산업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 문제되고 있는 사행성 게임물에도 단속을 확대하는 등 양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사이버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 | 2018-08-10 01:49:00
김영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