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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뷔페, 크게 티 안나는 공략법
이찬희 기자  |  lee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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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3  10: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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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멤버들이 뷔페를 찾아 100% 즐길 수 있는 각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뷔페에서 개그우먼 김숙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숙은 이날 뷔페를 위한 ‘고무줄 바지’를 생일선물로 받기도 했다.

‘밥블레스유’ 최화정과 이영자는 뷔페에서 자신만의 공략법에 대해 공개했다.

최화정은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자켓 안에 등이 파인 블라우스를 입었다고 공개했다.

뷔페를 찾은 최화정은 음식을 담다 너무 수북이 쌓아 주위의 시선이 느껴질 때는 그릇을 살짝 들어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젓가락 2짝을 사용하는 내공을 발휘하기도 했다. 육류용과 생선용의 젓가락을 구분해 맛을 서로 저해하지 않게 하는 것.

이찬희 기자 | 2018-08-03 10: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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