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양 호텔 객실 및 레스토랑&바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약 1,200만원 상당 푸짐한 경품 증정

▲ 사진=인터컨티넨탈 호텔이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서울=국제뉴스) 이성범 기자 =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올해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총 8회 1위 수상으로 업계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양 호텔 객실 및 레스토랑&바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감사 경품 이벤트인 <Celebrate No.1(셀러브레이트 넘버원)>을 진행하고, 호텔에서 운영중인 소셜 채널에서도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2005년과 2006년, 2008~2012년 5년 연속 1위를 포함해 올해 2018년 KS-SQI 호텔 부문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하면서 총 8회 수상으로 업계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로, 국내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종합 지표이다.

이를 기념하며, 7월 20일부터 한 달간 양 호텔 객실과 레스토랑&바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약 1,2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국내외 정상들이 투숙했던 '클럽 마운틴 스위트룸' 숙박권을 포함해, '어반 이스케이프 스파 패키지' 숙박권, 하코네 오마카세 식사권, 스카이 라운지 식사권 등 호텔 내 대표 상품을 고객들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KS-SQI 총 8회 수상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소셜 채널 친구들의 축하 댓글 달기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권붕주 대표이사는 "1988년 개관 이후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고객들의 애정과 지지를 받아온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이번 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하면서 업계 최다 수상기록을 갱신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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