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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크로아티아, 월드컵 우승상금 3800만 달러...준우승과 차이는?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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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5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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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피파 공식 페이스북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월드컵은 전 세계인의 축제로 경기 승리와 우승의 명예만큼이나 경기마다 책정된 상금도 높다.

우선 이번 대회 우승국은 3800만 달러(약 424억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준우승국은 2800만 달러(약 313억원)을 받는다. 결승전 경기 한판에 1000만 달러가 차이가 난다. 또한 3위는 2400만달러(약 270억원)을 4위는 2200만달러(약 248억원)의 상금이 책정됐고 8강에 오른 팀들은 1600만 달러(약 180억원)을 일본 등 16강 진출팀은 1200만 달러(약 134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우리나라 등 조별리그 탈락 팀들은 800만 달러(약 89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은 16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정한샘 기자 | 2018-07-15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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