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청와대/총리실
이낙연 총리, "기무사 문건 법 처분 불가피"각부처 장관 여야 의원들과 공식·비공식적으로 자주 만나 소통해야
이형노 기자  |  hnlee@guk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16:2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군기무사령부가 계엄령 선포와 탱크를 포함한 대규모 병력동원을 검토 문건과 관련해 세세하게 사실관계를 밝혀 법에 따라 처분하는 일이 불가피해졌다며 관련 부처의 이행을 지시했다.

이낙연 총리는 10일 서울-세종간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낙연 총리는 국회 원구성이 타결될 전망에 따라 국회 상임위별로 원 구성이 되면 장관들이 여야 의원들과 공식비공식적으로 자주 만나 예산 등에 관한 설명도 하고 당정협의를 자주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부처 장관들은 기본적으로 소관 정책으로 손해를 보거나  고통을 당하는 국민들, 두 번째로 소관 정책의 수립에 직간접적으로 관계되는 이해당사자와 전문가들, 세 번째로 법안과 예산을 심의하시는 의원들, 그리고 국민과 정부 사이의 통로인 언론 관계자들을 끊임없이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일상 업무라고 강조했다.

이낙연 총리는 일본의 폭우 피해에 대해 일본 국민과 정부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낙연 총리는 외교부는 일본의 폭우 피해 사망자 가족과 부상자와 이재민들을 도울 방법이 있는지 일본 측과 협의를 해서 일본 측이 동의하는 방식으로 협의를 서둘러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1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형노 기자 | 2018-07-10 16:28:06
이형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down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