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일반
'플랜트란스'가 말하는 소자본창업의 필승전략 "현실적 창업 비용 제시"
김영명 기자  |  youngmye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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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15: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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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소상공인의 경우 창업해 1년 이내에 폐업 비율이 37.6%, 3년 이내 61.2%, 5년 이내 72,7%에 달한다고 한다. 그중, 폐업 비율이 높은 외식프랜차이즈는 이미 레드오션으로 포화되어 있으며 같은 자리에 3년 주기로 업종이 변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예비창업자들은 부담감이 커졌으며, 특히 프랜차이즈 가맹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때에 따라 본사의 갑질을 걱정하기도 한다. 말 그대로 '진퇴양난'인 현재의 상황 속에서 창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매출을 일으키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예비 창업주들은 고민에 빠졌다.

이에 주식회사 제이앤디코퍼레이션(이하 '플랜트란스')의 관계자는 "이제 유행에 따라 업종을 변경해가며 매장을 운영하던 시대는 지났다. 신규창업이든 업종변경이든,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본사와 함께 미래 지향적이며 시장성을 동시에 지닐 수 있는 아이템으로 운영하고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전문가들은 초기투자비용이 합리적이고 위험요소가 적은 비외식 소자본 창업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적은 자본을 가지고 자영업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분석은 물론 위험요소에 대한 대처 능력 또한 필요하다. 하지만 초보 자영업자는 독립점포를 창업해 모든 조건을 충족하기에 녹록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들로, 예비창업자에게 독립점포보다는 이미 검증된 본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가운데 녹색지구창업브랜드 '플랜트란스'가 소규모평수(20평대이하) 기준으로 1500만 원 미만의 현실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플랜트란스'는 무점포 소자본창업, 무점포창업, 온라인창업, 소자본창업, 무점포 1인창업, 플랜테리어 창업 등 다양한 창업 유형을 제시 중이다.

특히 '플랜트란스'의 무점포 소자본창업은 점포 없이 1000만 원 미만의 창업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경력 및 업종직 무관, 재고 및 배송걱정 없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수익률 또한 최대 50%에 이른다.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창업 관련 경험이 적어 세무관련 지식에 전무하다. 이렇기에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매출은 높으나 세무 관련하여 지식이 없어 앞으로는 남지만 뒤로 깨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예상치도 못했던 부가세와 소득세에 벌게 된 수입을 지출하고 실질적인 수익은 없게 되는 셈이다. 하지만 '플랜트란스'의 창업 유형 중 플랜테리어 항목은

매출 10억 이하의 경우 비과세 혜택이 있어 실질적 수익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

무점포 소자본창업 외에도 '플랜트란스'의 창업 유형 중, 플랜테리어 창업은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가 합쳐진 합성어로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와 스모그, 황사 등 잿빛 하늘로 인하여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고가의 공기청정기 구매를 대신할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한 창업과 함께 원목을 활용한 가구, 화분, 조명을 접목시킨 창업을 말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플랜테리어를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공기 정화 및 인테리어가 뽑혔고, 플렌테리어가 제공하는 심리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집안 분위기의 긍정적 변화 및 힐링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의 확대에 따라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미세먼지의 공포를 해소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반려식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집을 단장하다[Home, Furnishing]라는 뜻의 국내 홈 퍼니싱 시장은 10년 전 연간 7조 원대 매출에서 올해 13조 원대 이를 전망이다.

또한, '플랜트란스'는 '토탈 홈 리빙'이라는 슬로건으로 플랜테리어 뿐만이 아닌 홈 퍼니싱 또한 접목시켜 자체제작가구와 소품들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홈 퍼니싱은 고가의 수입 가구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테이블과 의자 및 조명 등으로 집을 단장함을 말한다. 주요 고객층이 장년층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며 살자는 '욜로족', '소확행', '워라밸' 등을 중시하는 20~30대까지도 주요고객층이 되었다. 주요 고객층의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개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플랜트란스'가 홈 퍼니싱계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가치 있는 삶의 품격을 장식하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토탈 홈 리빙 [TOTAL HOME LIVING]'을 슬로건으로 홈 가드닝과 퍼니싱을 접목시켜 소비자들로 하여금 새로움을 선사하는 '플랜트란스'는 현재 대구 앞산점, 경남 양산점, 부산 명지점과 대구 월배본점을 운영 중이며 본사와 함께 성장하는 지점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플랜트란스 양산점'은 4월 오픈 후 월 매출 3천만 원을 돌파하였다.

'플랜트란스'는 뿌연 회색 빛 도시에 초록생명을 불어넣어 각박한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녹색 힐링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랜트란스'는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으로 소비자와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창업 관련 사항은 '플랜트란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영명 기자 | 2018-06-22 15: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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