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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먹다+시네마"...'2018 부산푸드필름페스타' 21일 개막22~24일 영화의전당서 ‘부산 수제맥주 마스터즈 챌린저’ + ‘바비큐존’ 등 부대행사 다양
김옥빈 기자  |  obkim5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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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12: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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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2018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na Food Film Festa, 이하 'BFFF')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주최로 개최된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22일부터 24일까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영화의전당 야외 및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의 신설 프로그램으로 '불의 미학' 바비큐!'라는 주제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바비큐존'과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스테이크하우스 및 다양한 부산지역 레스토랑들의 팝업 스토어가 운영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부산지역 수제맥주의 브랜드 강화하고, 지역 대표 식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산국제수제맥주마스터즈챌린저'도 진행된다.

22~24일 3일 동안 진행되는 부대행사에는 저녁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부산지역 직장인들과 다양한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과 부산의 핫한 식당들의 팝업 스토어 '부산푸드존' 그리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광장 포트럭 테이블'이 운영 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속 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미식 클라스이자 지난해 전회 매진을 기록한 '푸드테라스'(유료)는 올해 관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프로그램의 확대 편성해 진행 할 예정이다.

 

   
▲ 사진은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 모습
   
▲ 사진은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 모습

그 밖에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바비큐존'(유료)과 농장에서 갓 재배 된 신선한 농작물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팜 마켓과 야채나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푸드 체험 프로그램(야채피자 만들기 등)인 'Fresh Farm 푸드테라피존'(유료)과 부산을 대표하는 유쾌한 플리마켓인 '마켓움'이 운영 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시에 음식과 영화를 즐길 수 있으며, 쇼핑까지 할 수 있는 그야말로 '먹네마'(먹다+시네마)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가득 찬 2018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부대행사 일정은 공식 페이스북(검색: Busan Food Film Fest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옥빈 기자 | 2018-06-07 12: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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