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추경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

(동두천‧연천=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이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8년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이하 : 추경 소위) 위원으로 선임돼 예산심사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 김성원 국회의원.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 조정 소위는 국회의원 중 자유한국당은 김성원 의원을 포함한 3명,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당 1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다.
     
추경 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추경안에 대해 최종적인 증액‧감액 권한을 갖고 있다. 때문에 추경 소위는 예산심사 전문성을 가진 소수정예의 의원들을 선발한다.
     
김 의원이 평소 지역민심을 바탕으로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당 내에서 능력있고 성실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작년 예결소위에서 세금 절약을 위한 적극적 감액 의견 제시로 주목을 받으면서 예‧결산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김 의원은 “올해 예산소위에 이어 추경소위 위원에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들의 혈세가 조금도 허투루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동두천‧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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