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국내스포츠
마사회, 700승 달성 말관계자 포상···박흥진 조교사, 신형철 기수
박진영 기자  |  bigmanjyp@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1  10:3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0일 한국마사회 다승달성 말관계자 시상식(왼쪽부터 박흥진 조교사, 신형철 기수, 장동호 렛츠런파크 서울 본부장, 홍대유 서울조교사협회장, 황순도 한국경마기수협회장, 위한송 한국마사회 경마처장)

(과천=국제뉴스) 박진영 기자 = 한국마사회가 1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700승을 달성한 다승달성 말관계자 박흥진 조교사(61)와 신형철 기수(50)에게 포상금 500만원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박흥진 조교사는 지난해 12월23일 제5경주, 신형철 기수는 지난달 25일 제5경주를 우승하며 700승의 고지를 밟았다. 

박흥진 조교사는 1984년 데뷔, 신형철 기수는 1988년 데뷔해 경력이 30년이 넘는다. 렛츠런파크 서울 기준 통산전적(3월10일 기준)이 박 조교사는 52명 중 9위, 신 기수는 54명 중 4위를 기록할 만큼 실력이 상위권에 든다. 

장동호 렛츠런파크 서울 본부장은 "이번 포상행사의 두 수상자는 한국경마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며, "말관계자들의 대업달성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박진영 기자 | 2018-03-11 10:32:18
박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