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기남부
수원시 창업업체, 2018 미국 소비자가전 전시회 참가수출확약 18만 6000 달러, 수출상담 219만 달러 성과
한송아 기자  |  dnjscjs9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6  15:0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수원시 관내 업체 관계자들이 2018 미국 소비자가전 전시회에서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

(수원=국제뉴스) 한송아 기자 = 수원시가 지난 9~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미국 소비자가전 전시회'에 참가한 수원시 6개 창업업체의 수출개척을 지원해 18만 6000 달러(1억 9795만 원) 규모 수출 확약과 219만 달러(23억 3080만 원) 규모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2018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 LG 등 대기업과 91개 창업·중소기업체들이 참가해 수출시장 개척에 힘을 쏟았다.

수원시에서는 ▲다이프로(태양열 블라인드) ▲라이프코어(수도꼭지 일체형 이온수기) ▲에버트리(자동살균 마스크) ▲수현테크(소음 제거 수신기) ▲에이스엔(휴대용 무선 음주측정기) ▲소닉더치(음파방식 커피제조기) 등 6개 창업·중소기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업체는 '수원시관'에서 제품을 알리고, 수출 상담을 했다.

6개 업체의 현장 수출 확약(상담) 실적은 '다이프로' 10만 달러(60만 달러), '라이프코어' 7만 500달러(57만 달러), '에버트리' 3500달러(11만 달러), '수현테크' 1000달러(5만 달러), '에이스엔' 1000달러(10만 달러), '소닉더치' 1만 달러(76만 달러)다.

최광열 수원시 기업지원과장은 "수원시는 창업업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관내 12개 창업센터, 370여 개 창업업체의 해외 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송아 기자 | 2018-01-16 15:07:13
한송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