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박보검&마마무, 짜릿한 성화봉송으로 올림픽 성공 개최와 대한민국의 금빛 승리 기원!
양민성 기자  |  wekkk@naver.c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3  01:4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검매직'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보검과 ‘감성보컬그룹’ 마마무(MAMAMOO)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다. 

지난해 코카-콜라와 맺은 짜릿한 인연을 계기로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선정된 박보검과 마마무는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표팀의 금빛 선전을 기원한다.

박보검은 지난해 2월부터 ‘피겨여왕’ 김연아와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성화봉송주자 모집을 알리는 등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활동에 앞장서 왔다.

성화봉송주자 모집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 된 박보검과 폴라베어의 영상은 반복되는 일상에 코카-콜라의 특별함을 선물하며 2주만에 500만이라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함께 하실래요?' 라며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짜릿한 순간으로 초대했던 박보검은 여의도에서 성화봉송을 하며 다시 한 번 짜릿한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보검 매직’을 발산할 예정이다.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주제곡 ‘Taste the Feeling’ (이 맛, 이 느낌)을 부르며 코카-콜라와 인연을 맺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온 마마무는 예능을 통해 비글미 넘치는 반전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솔라, 화사, 휘인, 문별 등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이번 성화봉송에서도 마마무만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성화봉송 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지역 축하행사에 참여해 코카-콜라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주제곡 ‘Taste the Feeling’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축하행사는 성화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성화봉송을 진행한 지역에서 당일 저녁 열리는 이벤트로 코카-콜라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지역별 성화봉송기념 지역축하행사의 ‘올림픽 성화봉송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을 직접 들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성화봉송체험존,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며 코카-콜라 제품까지 받을 수 있는 게임존, 코카-콜라의 대표적인 캐릭터 중의 하나인 폴라베어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마련해, 성화봉송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올림픽 성화봉송을 경험할수 있다. 

지난 11월 1일, 인천대교에서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는 전국 방방곡곡을 거쳐 지난 13일 서울지역에 도착해 짜릿한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성화는 첫번째 주자 유영부터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그룹성화봉송주자인 차두리-신영록, 조세현-희망프레임 청소년을 비롯해 조기성, 임슬옹, 서강준, 김신영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물들이고 있으며, 남은 30여일 간의 여정을 거친 후 오는 2월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을 밝히게 된다. 

한편,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 간 올림픽 파트너로 함께해 온 올림픽 후원사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는 ‘평화’와 ‘스포츠 정신’의 상징인 올림픽 성화봉송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고 있다. 

이번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는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은 스타들과 특별한 사연을 가진 주자들이 101일 간의 여정을 통해 잊지 못할 일상 속의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고 있다. 

양민성 기자 | 2018-01-13 01:49:09
양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