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
김문수, 국정원장 4명 전원구속?…"거참 이상하다"
백운용 기자  |  paekti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1:2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문수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14일 김문수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대 국정원장 4명을 전원구속할 것인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나타나내면서 국정원장 4명 전원구속?이라고 의문을 표시하고 그참 "이상하다"라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다음은 김문수 위원장의 페이스 북 전문이다.

(전문) 

이병기 전 국정원장(32대, 2014.7.16.-2015.3.1.)이 긴급체포 됐습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30대, 2009.2.12.-2013.3.21.)도 이미 구속됐습니다.

남재준(31대, 2013.3.22.-2014.5.21.), 이병호 원장(33대, 2015.3.18.-2017.5.31.)도 구속할 것이랍니다.


이명박대통령과 박근혜대통령 재임시 국정원장이 내리 4명 모두 구속된다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전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국정원은 주적 북한에 대한 정보수집과 공작활동, 대간첩작전과 수사를 담당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최전선 국가정보원 아닙니까?

북한이 존재하는 한 국가정보원의 역할은 막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이다, 특수활동비다, 무슨 명분을 갖다 붙이더라도, 내리 4명의 국정원장을 한꺼번에 모조리 잡아넣는다는 건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김정은이 가장 기뻐할 일 아닙니까?

 

백운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