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공연
김지훈, 7년만의 영화 출연, "대체적으로 만족한다"오늘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기자간담회 가져
하성인 기자  |  press01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00:4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4일 오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김지훈은 영화 속 액션 장면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사진=하성인기자)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언론시사회 뒤 이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지훈은 영화속 액션에 대해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김지훈은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화인데 힘들게 찍었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훈은 7년만의 영화 출연에 대해서 "영화에 대한 갈증은 있지만 조급함은 없다"면서 "'역모'를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주신다면 다른 작품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드라마에서 보여 드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작품을 만난다면 영화에 대한 제 갈증도 해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역모'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오는 23일 개봉예정이다.

하성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