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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호찌민-경주엑스포…베트남 관광객 경북으로"호찌민-경주엑스포 "경제교역의 교두보인 베트남전략적 파트너로 만들어가야"
김진태 기자  |  n20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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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1  1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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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국제뉴스는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개막을 앞두고 경주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을 만났다
   
▲ (사진=김진태 기자) 인터뷰하는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경북이 주도하지만 국가적인 행사라고 밝히며, 이번 엑스포의 목표을 동남아 관광객을 경북으로 적극 유치하는 것과 경제교역의 교두보인 베트남과의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 (사진=김진태 기자) '호찌민-경주엑스포 파이팅' 베트남 여대생들

거리에서 만난 베트남의 한 여대생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싶다"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사진=김진태 기자) 인터뷰하는 베트남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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