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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식 열려
강성문 기자  |  ksm690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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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3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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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짚라인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식 열려

(용인=국제뉴스) 강성문 기자 = 짚라인코리아가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007년 10월 29일에 창립한 짚라인코리아는 전문적인 짚라인 시설 인증, 시공 및 운영을 계획하였고, 2009년 2월 경북 문경에 아시아 최초 짚라인시설을 선보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했다.

이후 짚라인코리아만의 기술력과 브랜드로 양구/ 양양/ 충주/ 용인/ 설악/ 청도 지점을 추가로 개장하여 하강레포츠 시장을 선도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레저상품으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창립 기념식에는 본사와 전국 짚라인코리아㈜ 각 지점의 직원들까지 전체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짚라인코리아㈜의 지난 10년을 되짚어보고, 미래를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유공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상을 진행하였다.

짚라인코리아㈜ 정원규 대표는 "지난 시간동안 좋은 일도, 궂은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10년이라는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직원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회사로 커나갈 수 있도록 20년, 30년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짚라인코리아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ACCT(미국 챌린지코스 기술협회, Association for Challenge Course Technology)가 제정한 안전기준에 의한 운영 관리 매뉴얼을 바탕으로 짚라인 시설을 설치하였고, 짚라인 문경과 충주, 용인, 청도 등을 성공적으로 시공•운영하고 있어 안전성 부분에 대해서 신뢰할 만한 충분한 경험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사)한국하강레저협회 초대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짚라인코리아㈜ 정원규 대표는 안전한 하강레포츠산업(짚라인·짚와이어·짚트랙)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발전과 안전한 시설 설치·운영관리에 관한 표준과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성문 기자 | 2017-11-03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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