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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인터뷰] "아기가 태어나 새로운 인생을 사는것 같다"
김민재 기자  |  monologist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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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7  18: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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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축하한다. 소감은?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건강하게 태어나 고맙다."

△산모와 아기에게 특별히 해 주고 싶은 말은? "너무 고맙다. 아기를 건강을 낳어서 앞으로 영원히 사랑한다."

△근황은? "신대동여지도 MC를 하는 등의 다수 프로그램으로 인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연예활동과 함께 사업도 병행하는 등 바쁜 나날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생활용품 다샵에서 상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마케팅 제품기획 상품기획을 하고 있다. 지금 다샵이라는 브랜드를 홍보 중이다. 이제 결혼하고 아기가 생겼으니 아기에게도 집중해야겠다."

△섭외 전화가 많이 온것으로 알고 있다. 육아 예능에 출연할 생각이 있는가? "물론 기회가 된다면 꼭 하고 싶다. 좋은 거 같다. 자라온 시간들을 기록 할 수 있다. 촬영필름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을 거 같다. 생생하게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작품이 만들어 질거 같다."

△지금 배우자는 어떻게 만났는가? "백화점 행사 갔다가 결혼 이상형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평소 심성이 착하고 밝은 사람을 찾고 있었고 그런 사람과 결혼을 하면 좋겠다 해서 들렀는데 어머님 장모님하고 대화를 했는데 장모님 느낌도 좋고 순수하면서 밝은 표정이었다. 그때 이 사람하고 결혼을 하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날 느낌이 맞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좋았다. 인연이 맞았다."

△늦게 결혼한만큼 아이가 소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아빠로 기억 되고 싶은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태교에도 많이 동요와 꽁꽁이 이름을 넣어서 만들었다. 같이 많은것을 공유하고 싶다. 드론도 날리고 운동도 같이 하고 같은 눈높이 친구로 만들고 싶다. 친구 같은 아빠로 대화도 많이 하고 싶다. 어릴 때 놀았던 것을 다시 한 번 하고 싶다. 자연으로 다니는 경험이 흙도 만지고 좋은 경험인 거 같고 그렇게 하고 싶다."

△연예인 이상인과 사업가 이상인이 다를 것 같다. 대중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 "요즘 연기자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연륜이 생기면 깊이도 나오고 좋은거 같다. 연기에 열정이 다시 끌어 오른다. 액션영화를 다시 하고 싶다. 그것이 안되면 배역에 상관없이 열정이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향후 계획은? "영화 출연 준비 중이디. 내녀 1월에 시작되는데 연기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고 꽁꽁이를 잘 키우고 싶다. 사업적으로도 내년 스트럭처를 잡고 열시미 준비 하고 있다. 모든가정에서 상품기획 및 생활건강 용품으로 준비하고 있다." 

△에빠토 르베르쏘는 어떤한가 ?

"아기가 생긴후 산후조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인터넷 기사를 보고 찾아 보았는데 평도 좋고 식구들처럼 대해주어서 감사하다. 많은 배려가 느껴진다. "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은?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기고 두 가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불혹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 되고 있는거 같고 ,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고 삶도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장인 장모님에게도 감사 드린다. 꽁꽁이가 태어나니까 엄청 좋아하고 우리 집안에 큰 힘이 됐다."

김민재 기자 | 2017-10-27 18: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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