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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첫 최고직급 임페리얼마스터 탄생박한길 회장, 최고 직급 달성 시 10억 지급 약속 지켜
김성민 기자  |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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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4: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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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성민 기자 = 애터미 사상 최초로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했다.

지난 2009년 창업한 애터미는 명품 수준의 제품을 마트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는 전략을 통해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다단계판매 기업이다. 지난해 국내와 해외를 합해 9100억여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미국과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10여 개 국가에 진출했다.

올해에는 국내 매출액 9000억 원, 해외 매출액 2000억 원 등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콜마비앤에이치, 맥널티 등의 상장회사를 비롯한 50여 협력사로부터 최고의 품질을 지닌 제품을 납품받아 거품을 제거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애터미의 유통방식은 백화점이나 마트 등을 거치지 않고 판매원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직접판매 방식이다. 또한 별도의 마케팅 활동을 벌이지 않는 대신 그 비용을 판매원에게 나눠주고 있다. 현재 애터미의 등록회원은 국내에만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해외 회원도 100만 명을 훌쩍 넘기고 있다.

애터미는 10월 13일,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최초로 탄생한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를 비롯해 새로운 직급을 달성한 1000여명의 판매원에 대한 승급식을 거행한다. 애터미는 지난 9년간 애터미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토종 다단계판매 업체 애터미가 연매출 1조원 신화를 쓰는데 함께 해 온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에게 현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창업 당시 박한길 회장은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를 포함해 대부분이 신용불량자였던 판매원들에게 임페리얼마스터 달성 시 현금 10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데 그 약속을 지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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