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회일반
국민대, 국내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연다강연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 다채롭게 마련
홍승표 기자  |  sphong@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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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5  13: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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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국민대학교

(서울=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교내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Kookmin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대는 학생·교수의 다양한 강연 등 그간의 특성화 교육으로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한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이 해야 할 역할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페스티벌 및 강연 등은 1·2부로 나뉘어 학술회의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국민대가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분야'로 구성된 29개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페스티벌의 생동감을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국내 최초 완도 실도로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 수도권 대학 유일하게 선정된 CRC 정부사업을 통한 '스마트 패션', LG그룹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호주 국토 완주 경험이 있는 '태양광 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물들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창업기업'으로 손꼽히는 이노시뮬레이션의 VR 체험기기와 학생들이 발굴한 창업 아이템도 이번 페스티벌에서 주목받는 요소 중 하나다. 본 창업 아이템은 교내 민주광장 일대와 조형관 등에서 행사 기간 종일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QR 코드로 사전에 할 수 있다.

특히, 사전 신청을 한 참가자에게는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기념품이 선착순 제공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19일 화요일까지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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