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테러/시위
'때리고 맞고' 시위 현장···버지니아 비상사태 선포
이기철 기자  |  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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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3  11: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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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 시위로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백인우월자 시위대가 이를 진압하기 위해 나선 경찰 뿐만 아니라 맞불 시위대와 곳곳에서 충돌했다.
   
▲ 로이터/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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