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기업
[기업 탐방]취미와 문화생활 그리고 꿈까지도 공유하는 기업문화-플렉스파워.
김성민 기자  |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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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9  1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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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철 대표이사

(서울=국제뉴스) 김성민 기자 = ‘국가대표선수크림’ 또는 ‘박찬호 크림’으로 불리우는 통증완화 크림 브랜드 플렉스파워(대표이사 박인철)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특별한 기업문화가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CEO가 아닌 CCO로 새겨진 대표이사 명함의 뜻

일반적인 회사가 대표이사의 명함에 CEO(최고 경영자)라고 새겨져 있는 것과 다르게 플렉스 파워 대표이사 명함에는 CCO(기업문화 최고 책임자)로 새겨져 있다.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면 경영은 저절로 이루어지고 발전한다는 생각이 반영된 결과이다.

-신입 직원 부모에게 감사 메시지 전달하는 플렉스 파워

플렉스 파워에 입사가 결정되면 입사자 부모에게 ‘훌륭하게 키워줘서 감사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특급한우세트를 보내는 플렉스 파워의 문화,그것은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부모도 한 가족이라는 따뜻한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다.

또한, 출근 첫날 지급되는 법인 카드와 신입 직원의 나이와 관계없이 팀장이라는 첫 직급을 주는 것은 책임을 갖고 본인 업무에 최선을 다 하라는 신뢰의 표시이다.입사 100일에 지급되는 100일 반지,1년이 되면 돌반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는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기념일 만들어 챙기는 문화를 기업 경영에 접목한 것이다.

-취미와 문화생활 그리고 꿈까지도 공유하고자 노력하는 플렉스 파워

플렉스 파워 전 직원의 매년 워크샾은 해외여행를 즐기면서 진행한다.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도 전체 가지고 있다.또한,매달 문화의 달 행사로 영화를 관람하며 지적 욕구 충족을 위해 도서를 회사가 모두 지원한다.이 달은 뮤지컬 ‘시카고’를 VIP 좌석(14만원)에서 관람하는 기회도 가졌다.회사의 이런 문화가 직원들의 결속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이다.

박인철대표이사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진정한 행복을 회사와 함께 누리고 개인의 꿈까지도 회사와 함께 공유하고 이루어가는 진정한 기업문화를 계속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플렉스 파워 임직원,뮤지컬 '시카고'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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