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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하와이 관광청 후원 항공권 이벤트로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촬영지 여행이벤트 실시
하성인 기자  |  press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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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0  0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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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첫키스만 50번째'의 촬영지인 하와이.

(서울=국제뉴스) 하성인 기자 = 어젯밤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눈 그녀, 오늘은 누구세요..?!

아담 샌들러 X 드류 베리모어 주연의 하루 리셋 로맨스 <첫 키스만 50번째>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하는 항공권 이벤트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하루만 기억할 수 있는 단기 기억상실증녀와 단 하루면 누구라도 넘어오게 만드는 작업남의 기상천외한 로맨스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가 보기만 해도 설렘이 가득 전해지는 로맨틱한 영화 속 하와이 로케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여행객들과의 하룻밤만을 즐기던 하와이의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랑스러운 여인 '루시'(드류 베리모어)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되고, 아침이면 기억을 잃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매일 새로운 첫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인생 로코의 귀환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첫 키스만 50번째>는 '카네오헤 베이', '와이메아', '호놀룰루' 등 실제 하와이 로케이션을 통해 이국적이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스크린으로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루시'(드류 베리모어)와 그녀에게 매일 사랑을 고백하는 ‘헨리’(아담 샌들러)의 달달한 커플 케미와 더불어 영화 속 하와이의 풍광은 보는 순간 무더위가 가시는 최적의 피서지로 극장가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첫 키스만 50번째>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예매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와이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하와이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무더운 여름날 극장에서 <첫 키스만 50번째>로 더위를 날리고 실제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하와이의 설레는 명소들을 직접 다녀볼 수 있는 완벽한 코스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더욱 화제가 될 전망. 하와이 항공권 외에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제공하는 등 <첫 키스만 50번째>는 뜨거운 반응 속에 다채로운 이벤트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오감을 시원하게 만족시킬 예정이다.

오늘부터 우리 다시 1일! 처음 만나는 하루살이 로맨스 <첫 키스만 50번째>는 오는 6월 22일 전국 롯데시네마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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