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기업
스위스 명품 핸드블렌더 '바믹스(BAMIX)', 롯데하이마트 단독 런칭 실시
이형노 기자  |  hnlee@guk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8  10:2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핸드블렌더(Hand Blender)로 알려진 스위스 블렌더 바믹스(BAMIX)를 전국적인 가전기기 유통매장인 롯데 하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바믹스를 국내 정식 유통하고 있는 ㈜밀텍산업(대표 황의경)은 63년 전통의 스위스 가정용 핸드블렌드 전문 브랜드인 바믹스가 롯데하이마트에 공식 입점 됐음을 밝혔으며, 오는 8일(목)부터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금번 입점 판매되는 바믹스 핸드블렌더는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라인 EO140과 베이직라인 MW120 모델로, 바믹스 제품들은 모터에 인공지능 속도 제어칩이 내장되어 제품의 저항에 따라 모터 힘 정도를 조절해 일정한 회전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일반적인 블렌더는 저항력에 따라 회전수가 감소하지만 바믹스 블렌더는 회전수를 일정하게 유지해 요리의 맛과 완성도, 신선도,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며 보존시킨다.

또한 로봇에 사용되는 머신 수준의 AC모터를 사용해 작동 즉시부터 강력한 회전력에 빠르게 도달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국내 핸드 블렌더 중 유일하게 10년을 품질 보증해주는 독보적인 제품이기도 하며 이는 해외 셰프들의 바믹스를 선호하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바믹스는 '로저 페링자크'에 의해서 1954년 최초 개발, 공개된 세계 최초의 핸드 블렌더이다. 그 후 가정용 핸드블렌더의 편리함을 적극 전파하며 가정의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는데 공헌한 브랜드로, '그라프 베르나토드'. '아크론 비요른' 등 유명 디자이너들이 제품 디자인을 담당할 정도로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현재 6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주부가 갖고 싶은 핸드 블렌더로 손꼽히는 스위스 핸드 블렌더 제품이다.

특히 세계 정밀 강국으로 알려진 스위스 제품답게 아주 작은 부품 하나까지도 100% 스위스 현지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강력한 모터와 제품 밸런스, 안정적인 그립감 등을 인정받고 있는데다 내구성이 뛰어나 대를 물려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인식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단순한 유통채널의 증가 수준을 넘어 바믹스와 국내 유통혁신 기업인 롯데하이마트가 만났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며 "스위스의 장인정신으로 태어나 반세기를 넘게 제품 퀄리티를 유지, 발전시키고 있는 만큼 가정 주방용 명품 블렌더라 할 수 있고 이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바믹스는 금번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기념해 롯데하이마트에서 구매할 시 런칭 대상 품목에 대해 정가대비 10% 할인을 실시하며, 구매자 전원에게 독일 식약청에서 승인받은 안전한 소재만을 사용하는 7만원 상당의 북유럽 키친 브랜드 '달로플라스트'의 조리도구도 증정한다.

이형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