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언니는 살아있다' 황영희, 남편 안내상과의 첫 만남 회상!
안선영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4  05:0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SBS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화면 캡처

'언니는 살아있다' 황영희가 안내상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에서는 고상미(황영희 분)이 구필순(변정수 분)에게 연애에 대해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분에서 구필순과 의자매(?)를 맺게 된 고상미는 "내가 연예는 완전 숙맥이다. 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하냐?"는 구필순의 질문에 "남자들은 센스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며 남편 나대인(안내상 분)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30년 전, 첫 데이트 밥값을 계산할 당시 "우리 더치페이 하자. 내가 먹는 건 내가 계산하는 게 맞다"며 더치페이를 제안한 고상미에게 첫눈에 반한 나대인이 청혼을 한 것.

이에 고상미는 "남자는 돈 잘 내주는 여잘 확실하게 좋아한다"며 구필순에게 연애 조언을 했고 조언을 듣고 구필순은 나대인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구필순에게 "커피값을 내주니까 완전 좋아한다"고 전해 들은 고상미는 '우리 남편 같은 놈이 또 있다고? 별일이다. 그러게 그때 왜 쓸데없는 짓을 했냐"며 첫 만남 당시를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안선영 기자 | 2017-06-04 05:01:00
안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