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주먹쥐고뱃고동 '대세' 이상민, 아귀에 손가락 물려 피 '뚝뚝'
안선영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0  03: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먹쥐고 뱃고동' 이상민이 배 위에서 벌어진 돌발 상황에 ‘피’를 흘렸다.

20일(토)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경상남도 남해로 떠난 김병만, 이상민, 육중완, 경수진과 신입 어부 허경환, 신원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날 이상민은 경수진, 신원호와 함께 봄 바다의 전령사 도다리(문치가자미)를 잡기위해 바다로 나선다.

멤버들이 만선의 기운과 함께 즐겁게 조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물에 걸린 아귀를 떼어내던 이상민이 아귀에 손가락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크게 입을 벌리고 있던 아귀가 이상민의 손가락을 먹이로 착각해 갑자기 입을 다물어 버린 것.

깜짝 놀란 이상민은 재빨리 손가락을 빼냈지만 장갑을 뚫고 들어온 아귀의 날카로운 이빨에 상처를 입고 꽤 많은 피를 흘려야 했다.

걱정하는 멤버들에게 이상민은 “아귀가 배 위에서는 한 시도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며 웃어보였다. 이상민은 맏형 다운 모습으로 멤버들을 안심시켰지만 상처가 깊어 선장님의 응급 처치를 받아야만 했다는 후문.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 조업 현장은 20일(토) 방송되는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공개된다.

한편, '주먹쥐고 뱃고동'은 이 날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중계로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