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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양산시목 천년기념물 234호 신전리 이팝나무 고사위기
박영헌 기자  |  pyh9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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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5  2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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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기념물 상북면 신전리95번지에 수백년동안 마을을 지켜온 이팝나무가 관리 소홀로 고사해가고 있다./사진=박영헌 기자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양산시 상북면 신전리 95 번지 천년기념물 234호로 지정된 이팝나무가 수령이 오래 되어 나무 밑동에 큰 구멍이 뜷리고 가지가 말라가며 고사 위기에 놓여 있다.

이팝나무는 흰꽃이 마치 쌀밥과 같다고 하여 이밥이라는 말에서 유래되 양산지역의 기후에 잘 맞는 나무라 볼수있다.또한 양산시목으로 1981년 선정되 시내 도로변 가로수로 각광 받고있다.

신전리 이팝나무꽃을 피는 것을 보고 농부들은 한해 농사를 판단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올리며 한해의 평안을 빌며 제를 올리는 곳이다.

박영헌 기자 | 2017-05-05 2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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