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인천
인천시 강화군, 제1회 추경 4,291억원 편성
이정택 기자  |  kj3260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4:2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상복 강화군수

(인천=국제뉴스) 이정택 기자 = 인천시 강화군의 금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안이 본예산 대비 401억원 증액된 4,291억원으로 편성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추가경정예산 안은 올해 읍, 면 연두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 등 지역 주민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반영, 지역현안 사항 및 숙원사업을 조속히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분야별 세출규모는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00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 97억원, 사회복지 분야 83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64억원, 문화관광 분야 45억원 등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 신규 사업은 남부 노인문화센터 건립 55억원 등이다.

또 고품질농업 실증포 토지매입 47억원, 진해루 복원 22억원, 보건 거점 통합지원센터 신축 19억원, 강화군장학회 장학기금 출연 10억원 등이 편성됐다. 이번 추경예산 안은 27일부터 강화군의회의 심사를 거쳐 4월7일 확정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강화군은 올해 본예산 3,890억원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616억원을 신속집행 대상 액으로 정하고 상반기 내에 1,439억원 집행을 목표로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 내 일자리사업, 서민생활안정 사업, SOC 사업을 중점 관리 사업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연계사업의 계획적이고 신속한 집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Hot issue
이정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핫 컨텐츠
    
최신포토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배우 유선이 잡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여성조선’ 2월호에서 유선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기사는 꼭 보자!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이영애, 공식 석상 기품있게 만드는 우아함의 기술
박신혜, 파리 패션쇼서도 빛나는 단아한 자태
AOA 설현, 오드아이 고양이 보다 아름다운 눈빛
반전 이중생활로 1억 7천만원 수입올린 여경
무료운세

꿈태몽ㆍ태몽

연예/ 스포츠 TOP PLUS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