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충북
충북도, 충북연구원을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재지정2019년까지 충북도의 평생교육 총괄기관으로 역할 수행
김윤수 기자  |  younsoo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3:52: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청주=국제뉴스) 김윤수 기자 = 충북도는 21일 충북연구원을 충북도의 평생교육 사업을 전담할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재지정하는 협약을 충북연구원과 체결했다.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설치된 충북도의 평생교육 총괄기관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3년마다 충북연구원을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해 충북도의 평생교육을 담당케 했다.

이번 재지정으로 충북연구원은 오는 2019년까지 충북도의 평생교육 총괄기관으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함께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충북 건설'을 모토로 출범한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은 일자리창출·사회적 자본 확충 및 지역사회문제 해결 등을 위한 190여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충북도민 7800여명에게 제공하면서 1550여명이 관련분야 자격증을 취득케 하고 260명이 취·창업을 이뤄내게 해 충북 경제 4% 성장 실현 및 고용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지난 2011년 4개 시·군에 불과했던 평생학습도시를 8개 시·군으로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교육부가 선정한 성인문해교육 광역거점기관으로서 지난해 성인문해교육을 이수한 충북도민의 시화 6작품을 선정해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에 출품,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3작품, 우수상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3작품 등 총 6작품 전체를 수상케 하는 쾌거를 이뤘다.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재지정은 그 동안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이 이룬 평생교육의 성과를 충북도민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하면서 "충북도민의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년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자원활용 평생교육 지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지원,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지원 등 7개 사업을 신규로 추가했다.

충북도는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평생교육 활성화 및 사회문제해결 및 지역 경쟁력강화의 출발점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Hot issue
김윤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핫 컨텐츠
    
최신포토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배우 유선이 잡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여성조선’ 2월호에서 유선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기사는 꼭 보자!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이영애, 공식 석상 기품있게 만드는 우아함의 기술
박신혜, 파리 패션쇼서도 빛나는 단아한 자태
AOA 설현, 오드아이 고양이 보다 아름다운 눈빛
반전 이중생활로 1억 7천만원 수입올린 여경
무료운세

꿈태몽ㆍ태몽

연예/ 스포츠 TOP PLUS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