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다시, 첫사랑' 배우 윤채성, 데뷔 후 첫 스킨쉽 연기!
안선영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07:4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BS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 제작 KBS미디어) 윤채성과 서하의 핑크빛 포옹 현장이 포착됐다.

21일 공개된 사진 속엔 집안 때문에 잠시 헤어졌던 태윤과 세연이 포옹을 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헤어지나 만나나 엄마들한테 당하는 건 똑같은데,  우리 다시 만날래요"라고 선언한 지난 방송에 이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 포옹을 하고 있는 윤채성과 서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함과 동시에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태윤과 세연의 불꽃 러브라인을 예고하는 이번 포옹신은 지난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촬영되었다.

데뷔 이래 첫 스킨쉽 연기를 하게 된 윤채성은 촬영 전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이내 극에 몰입, 로맨틱한 포옹신을 완성해냈다는 후문.

​특히나 한 번의 결별을 겪고, 어렵게 다시 연인으로 손을 맞잡은 상황이었기에 "박력 있게 세연을 안아주라"는 감독님의 주문에도 NG없이 한 번에 OK를 받아 스탭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에 '다시,첫사랑' 제작진은 "오는 81회는 서로를 향한 태윤과 세연의 감정이 점점 무르익는 회가 될 것"이라고 밝힌 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비타민처럼 상쾌한 기운을 전파하는 일등 공신들이다. 태윤이와 세연이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훈훈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윤채성과 서하의 핑크빛 포옹은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81회에서 공개된다.

Hot issue
안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권 무료만화
    
최신포토

이래서, 명품몸매…클라라, 감탄 자아내는 보디라인

[서장원기자] 탤런트 클라라가 명불허전 몸매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흰색 탱크톱에 몸에 밀착되는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S라인 보디라인과 군살없이 탄력있는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래서, 명품몸매…클라라, 감탄 자아내는 보디라인
이래서, 명품몸매…클라라, 감탄 자아내는 보디라인
[B급통신] 섹시한 복장 탓에 사표 낸 女 간호사
[B급통신] 섹시한 복장 탓에 사표 낸 女 간호사
한혜진, 차우찬도 반한 무보정 직찍 화제
한혜진, 차우찬도 반한 무보정 직찍 화제
엘리스 소희, 떡잎부터 남다른 미모+몸매 클래스
엘리스 소희, 떡잎부터 남다른 미모+몸매 클래스
[B급통신] 플래시 세례 독점, 요즘 핫한 태국 레이싱 모델
[B급통신] 플래시 세례 독점, 요즘 핫한 태국 레이싱 모델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기사는 꼭 보자!
김세정-나영 래시가드 화보로 건강미 발산
김세정-나영 래시가드 화보로 건강미 발산
[B급통신] 옷이 야해서…미국에서 입국 금지 당한 中 여성
강경준과 ♥ 장신영, 과거 환상적 비키니 화보 봤더니…
여기저기 뻥뻥 뚫린 수영복 완벽 소화한 김희정
이 몸매, 실화…정은지, 회색 원피스로 콜라병 몸매 과시
무료운세

꿈태몽ㆍ태몽

연예/ 스포츠 TOP PLUS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