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회일반
[오늘의운세] 3월 21일 화요일 띠별운세
이상철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06:1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호랑이 띠]

신기하게도 잘 안 풀리던 일이 급하게 풀린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함이 오늘을 두고 하는 말이다. 풀리는 시기가 늦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으나 탄식할 필요 없다. 이제서야 현실이 나를 반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에 손해를 보고 있었다면 오늘에서야 보충하게 될 것이다.

1938년생 운세 사람을 상대하면서 자신의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화를 당한다.

1950년생 운세 실패가 많아도 한 번의 성공으로 모든 실패를 가릴 수 있다. 도전하라.

1962년생 운세 파트너와 충분히 대화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처음만이 어색할 뿐이다.

1974년생 운세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남의 일을 돕는 것보다 자신의 일부터 철저히 하는 게 좋다.

1986년생 운세 구설수 있으니,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눌 때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Hot issue
이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핫 컨텐츠
    
최신포토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배우 유선이 잡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여성조선’ 2월호에서 유선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유선 깊고 풍부한 눈빛 화보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굴욕이란 없다…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수영복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2017 미스 유니버스 열전⑧]네덜란드 조이 아이보리, 얼굴처럼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튤립천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하리수, 반짝이 의상으로 드러낸 명품 몸매 아슬아슬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김사랑, 40대 셀카 맞아? 후배 여배우도 울고 갈 동안 미모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기사는 꼭 보자!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경리, 눈을 뗄 수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
이영애, 공식 석상 기품있게 만드는 우아함의 기술
박신혜, 파리 패션쇼서도 빛나는 단아한 자태
AOA 설현, 오드아이 고양이 보다 아름다운 눈빛
반전 이중생활로 1억 7천만원 수입올린 여경
무료운세

꿈태몽ㆍ태몽

연예/ 스포츠 TOP PLUS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