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뉴스토리...정미선 아나운서로 진행자 교체
양민성 기자  |  wekkk@naver.c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8  00:3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BS '뉴스토리'의 진행자가 박선영에서 정미선 아나운서로 교체된다. 

작년 12월 16일까지 'SBS 8뉴스' 메인 앵커로 활약했던 정미선 아나운서가 '뉴스토리' 진행자로 시청자와 새롭게 만난다.

정 아나운서는"뉴스토리가 시사 다큐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깊이가 있다. 시청자들에게 내용의 의미를 찬찬히 짚어서 전달하는 데 신경을 쓸 예정이다”라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18일 방송되는 ‘뉴스토리’는 취업난과 관련 ‘어긋난 일자리 내일은 어디에?’와 자신의 진로 설정을 위해 쉬어가는 ‘갭이어족’ 증가 실태에 대해 다룬다. 

◆ 어긋난 일자리 내일은 어디에?

대학의 졸업 시즌이었던 지난 달 우리나라의 실업률은 5%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업자 수는 135만 명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로 늘어났다. 특히 청년 실업률은 12.3%로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그러나 대기업이나 공기업과는 달리 중소기업들 가운데는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아우성인 곳이 많다. 일부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비교해 볼 때 임금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근무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기 때문에 청년들의 취업 기피 대상이 되고 있다. 일자리가 늘었다지만 절반 이상은 자영업자이다. 지난 달 증가한 일자리 37만개 가운데 21만개는 자영업자였고, 연령별 취업자도 청년은 줄고, 50세 이상에서만 늘고 있다. 

'뉴스토리'에서는 수렁에 빠진 대한민국 일자리 시장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본다.

◆ 갭이어(Gap Year)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최근 들어 ‘갭 이어(Gap Year)족’이 증가하고 있다. '갭 이어'란 말 그대로 '쉬는 해'라는 뜻으로 학업을 병행하거나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등의 새로운 경험을 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 기간을 말한다. 

자신의 꿈이나 적성은 뒤로 한 채 획일화된 입시 위주 경쟁 사회에서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누리지 못했던 청년들. 이들에게 '갭이어'란 어떤 의미이고, ‘갭이어’ 기간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뉴스토리’는 18일 토요일 오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ot issue
양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권 무료만화
최신포토

인형 미모+볼륨 몸매…드럼 여신 등장에 후끈

걸밴드 비밥의 드러머 아연이 화제다. 비밥은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갓 탤런트(Asias Got Talent) 준결승까지 진출한 실력파 밴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각종 SNS상에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드럼을 연주하는 아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인형 미모+볼륨 몸매…드럼 여신 등장에 후끈
인형 미모+볼륨 몸매…드럼 여신 등장에 후끈
디카프리오 여자친구 엘라 카와렉, 비키니 자태 화제
디카프리오 여자친구 엘라 카와렉, 비키니 자태 화제
피트니스 스타 최다미 척추고통은 피트니스가 끝장내죠~
피트니스 스타 최다미 척추고통은 피트니스가 끝장내죠~
슈퍼레이스, 역시 서킷의 꽃은 모델!
슈퍼레이스, 역시 서킷의 꽃은 모델!
몸짱모델 서윤지, 몸짱에 섹시함을 더 했어요~
몸짱모델 서윤지, 몸짱에 섹시함을 더 했어요~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 기사는 꼭 보자!
영원한 디바…이효리, 말이 필요 없는 섹시미
영원한 디바…이효리, 말이 필요 없는 섹시미
이게 바로 핫보디 NS 윤지, 수영복 화보컷 공개
건강 되찾은 장재인, 화보서 완벽 각선미 과시
몸매 끝판왕 클라라,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볼륨 몸매
미스맥심 라라, 미공개 화보에서 섹시미와 귀요미 폭발
무료운세

꿈태몽ㆍ태몽

연예/ 스포츠 TOP PLUS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