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
문재인 전 대표는제왕적 언행을 중단해야한다.
이형노 기자  |  lhn121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3:2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바른정당 장제원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하여 문재인 전 대표는 10일4대 재벌개혁 방안을 발표했다.재벌개혁의 필요성은 분명히 동의한다며.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의 재벌개혁 방안은 너무나 권위적이고 제왕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검찰 경찰 국세청 감사원 등을 총동원해 공권력으로 기업의 손발을 묶겠다는 발상은 국민을 아연실색하게 한다고 했다.

재벌개혁은 법적, 제도적 완비와 강력한 실천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는 절대권력으로 재벌개혁을 이루겠다고 한다.이는 우리가 경험한 제왕적 대통령의 모습, 그 자체라고 했다.

절대권력을 통한 재벌개혁은 또다른 정경유착과 폐해만 만들어 낼 뿐이다. 최근 문재인 전 대표의 언행은 너무나 과격하고 제왕적이며.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국민은 개헌을 통한 반듯한 국가를 요구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제왕적 언행을 삼가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지금 문재인 전 대표에게 원하는 것은 제왕적 대통령같은 언행이 아니라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기 위한 개헌임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덧 붙였다.

 

 

 

이형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