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아리 성과 발표회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평가

▲ 인사말 하는 김근종 이사장
▲ (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창의활동 발표회 기념사진(우측3번째)김근종 이사장

(대전=국제뉴스) 송윤영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5일 공단 홍보실에서 창의역량강화 및 정부3.0 유능한 공단 구현을 위한 '2016년 창의활동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행정, 전기, 토목 등 분야별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7팀과 주니어보드가 참여해 구성원 간 학습과 토론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발표하고 업무 효율개선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정 분야 학습동아리‘격물치지’는 지식경영 달성의 일환으로 공단의 다양한 업무를 통해 직원들이 쌓아놓은 노하우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 분야 학습동아리‘E-Power’는 다양한 전기설비에 대한 심도 깊은 학습을 통해 설비의 자체 안전점검 및 수리를 실시하고, 실무 경험과 학습을 통한 지식을 동아리원이 공유하고 발전시킨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근종 이사장은"앞으로도 이러한 자발적 학습을 활성화해 조직발전과 변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관습에 얽매이지 말고 열린 사고와 자율적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고, 결과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확산 및 공유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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