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국제뉴스) 김아라 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권사업은 정규직을 채용해 직영하거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에 줘서 아무도 못해먹게 해야죠?"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14일 올렸다.
이 시장은 "성남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라며 "성남에서 배우세요"라고 했다.
그는 이날 '자동차 번호판 서울 6천원·양양 3만원 왜?'라는 기사를 함께 게재했다.
성남시는 2010년부터 공공부문 행정서비스 분야에 사회적기업이 우선적으로 참여하도록 등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 2개에 불과했던 지역 사회적기업이 해마다 증가해 올해엔 36개로 늘었다. 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해 대기 중인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도 186개에 달한다.
김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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