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북
상주 백사모, 금돌성 국가문화재 지정에 총력
김용구 기자  |  kimgu258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01  11:4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상주=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 상주시 백화산을 사랑하는 모임(최장 황인석, 이하 백사모)은 지난달 29일 2015년 결산총회와 신년 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백사모 설립 10주년을 맞아 금돌성 국가문화재 지정과 임천석대 명승지 지정을 위해 모인 50여명의 회원들은 올 한 해 사적 지정을 위한 발굴 작업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금돌성은 백화산 주능선 일대에 축조된 포곡식 석성으로 신라의 삼국통일을 위한 주요한 전투마다 태종무열왕이 행궁으로 삼고 태자(문무왕), 김유신과 함께 머무르던 곳으로 고려시대 몽고군 침입 시 대승을 거둔 장소이기도 하다.

1978년 국방유적 보수사업의 일환으로 복원을 시작, 1985년 지방문화재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김용구 기자 | 2016-02-01 11:40:55
김용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