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KBS 가요대축제, 자이언티 X 방탄소년단 콜라보 전격성사!
이선정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5  15:1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신 음원강자' 자이언티(Zion.T)와 '신흥 K-POP 강자' 방탄소년단(BTS, 랩몬스터-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의 콜라보레이션이 전격 성사됐다.

자이언티와 함께 '감미로움의 끝판왕'으로 등극할 콜라보 무대를 꾸밀 방탄소년단의 단 한 명의 멤버는 누구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30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생방송 콘서트 5일 전인 25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무대의 주인공으로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이 확정됐음을 밝혀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 음원 강자' 자이언티는 공감 가득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힙합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꺼내먹어요', '스폰서', '양화대교'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R&B 창법을 앞세운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자이언티는 개인 활동 외에도 유닛과 피처링 활동을 꾸준히 해 오며 타 가수들과도 많은 작업을 해 왔기에, 방탄소년단의 어떤 멤버와 어떤 노래로 함께 무대를 꾸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갖게 한다.

'신흥 K-POP 강자' 방탄소년단은 강렬한 랩과 감성이 살아있는 댄스곡 'RUN', 'I NEED U' 등의 곡으로 ‘칼군무’로 정의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이언티의 콜라보 파트너로 낙점된 단 한 명의 멤버는 공연 당일 생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에 따르면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신들의 히트곡 중에서 콜라보 곡을 선택해 달달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 환상의 케미를 뽐낼 이들은 이 무대를 통해 '감미로움의 끝판왕 등극'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과연 '신 음원 강자' 자이언티와 신흥 K-POP 강자 방탄소년단은 어떤 콜라보 무대로 여심을 초토화 시킬지, 5일 후인 30일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아이돌 리메이크 곡 콜라보레이션’ 무대 총 5개 중 3개를 선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레드벨벳(슬기, 아이린)-여자친구(유주, 예린), 노을(강균성)-샤이니(키)-인피니트(우현), EXID(솔지)-AOA(초아)-마마무(솔라)가 그 주인공으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고, 이번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의 콜라보 성사를 알리며 다시 한 번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있다.

살아있는 전설 김창완 밴드를 전설로 공개하며 27개 팀의 라인업을 완성시킨 '2015 KBS 가요대축제'는 2만 여 관객이 함께하는 '스페셜 패밀리 콘서트'로 업그레이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30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다.

이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