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구
경주시·부산시 의료관광 MOU 체결의료관광분야 공동발전과 전통·힐링상품 개발로 관광 시너지 높인다
조인호 기자  |  eno186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6  10:2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주=국제뉴스) 조인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3일 부산광역시와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양 도시 간 의료관광 분야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과 번영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체결식에 경주시 이상억 문화관광실장과 부산광역시 김기천 건강체육국장을 비롯해 박기범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사무처장, 한승우 국제힐링센터팀장, 의료관광 여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의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관광 상품개발과 공동홍보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양 도시 간 의료와 관광분야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상품개발과 마케팅 추진 등 의료관광분야 상호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인적·물적 자원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민간차원의 의료관광분야 교류 지원 등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방의료, 고택체험, 템플스테이 등의 전통문화 상품뿐만 아니라, 남산을 중심으로 삼릉가는 길, 동남산 가는 길 등의 숲속 체험 힐링코스와 동해안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중심으로 한 청정바다 마음 치유코스 등 새로운 힐링 관광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호 기자 | 2015-01-26 10:25:05
조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