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청와대/총리실
이명박 대통령...반기문 총장과 '통화'
김택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22  16:5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국제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뒤 반기문 총장과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일로 우리나라가 국격이 높아진 것 같다" 며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국제기구를 많이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GCF 유치 과정에서 많은 외국 정상들이 대한민국을 인정했다" 며 "이렇게 큰 국제기구를 유치했으니 우리나라가 모범이 돼야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과 UN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반 총장은 "축하드리기 위해서 전화를 드렸다. 녹색성장과 관련, 나머지 외교적인 분야는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국제사회가 평가한 것"이라고 답했다.

 또 "한국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국제사회에서 크다. 지난2009년 코펜하겐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에서 대통령과 같이 이틀밤을 새우면서 환경분야 세계은행이라고 할 수 있는 GCF에 합의를 본 것이 기억이 난다"고 회고 했다.

 이 밖에도 대통령은 "GCF 완공 유치는 대한민국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 국격 상승에 따른 상승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농담 삼아 UN총장, 월드뱅크 총재 등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며 "한국의 성공은 늘 교육에서 나온다"고 말했다는 것.

김택수 | 2012-10-22 16:50:45
김택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