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국내스포츠
'프로골퍼' 신지애, 코로나19 예방 위해 마스크 6,500장 기부
한경상 기자  |  hanga2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1:0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서울=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앙자살예방센터에 마스크 6,500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앞서 3월 초 자살유가족 가정과 탈북청소년들을 위해 2,000장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다.

마스크는 신지애 선수의 뜻에 따라 전국 17개 광역 자살예방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보내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중앙자살예방센터 백종우 센터장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감염 취약 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일본골프투어(JLPGA) 24승과 평균 타수 1위에 빛나는 신지애 선수는 2016년부터 꾸준히 자살 유가족 자녀와 탈북청소년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한경상 기자 | 2020-03-25 11:02:0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