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인천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살리기 대책지역경제 활력 불어 넣기 위해 올해 조기집행 대상 예산 1조 9,376억원 중 9,358억원 상반기 조기 집행 등 코로나19 여파 지역경제 살리기 나섰다.
김흥수 기자  |  khs716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8  17:4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천시교육청 전경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1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우선 올해 조기집행 대상 예산 1조 9,376억원 중 9,358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교직원 맞춤형 복지점수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월말까지 지급 점수의 50% 이상 사용하도록 관내 기관과 각급학교에 안내했다.

현재 월 1회 휴무하는 본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4회로 한시적으로 확대해 시교육청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 부서별로 주 1회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나섰다"며, "경기회복은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큰 만큼 코로나19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 2020-02-18 17:44:32
김흥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