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인간극장 네쌍둥이, 엄마 임신 당시 태교도 못해..‘잘못될까 불안했다’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12:4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인간극장’ 네 쌍둥이 가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경기도 인천에서 살고 있는 네 쌍둥이 가족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네 쌍둥이의 아버지인 홍광기 씨는 “(임신 당시) 셋도 걱정 됐는데 넷 일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다”며 지난날을 떠올렸다.

김정화 씨 역시 “24주까지는 여유가 없었다. 임신을 했다고 태교를 하거나 쉴 수 없었다. 혹시나 잘못될까봐 부담감이 컸다. 혹시나 잘못될까봐”라며 수긍했다.

역시 네 쌍둥이를 키우기엔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현재 두 아이는 부부가, 다른 두 아이는 시부모님인 홍성복, 유정자 씨 부부가 키우고 있다.

하지만 홍광기 씨가 일하던 레스토랑의 폐업 소식이 전해지자 아내인 김정화 씨는 이번 기회에 쉬면서 아이들을 데려와 같이 키우자고 말했다.

정한샘 기자 | 2020-02-14 12:44:05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