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
JTBC '정산회담' 전현무, 전무후무 진행 달인 '돌아온 전의장'
안선영 기자  |  gukje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2  11:5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JTBC '정산회담' 방송캡쳐

전현무가 신개념 재테크 토론쇼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신규예능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은 부내나는 내일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황금빛 '돈길'을 열어줄 재테크 전문가들의 난장 토론쇼로, 방송 이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했던 배우 노형욱이 출연했으며, '돈반자'들은 각자의 신념에 맞게 현실적이고 살뜰한 조언들로 프로그램을 알차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송은이, 양세형, 양세찬, 붐 등 10인의 '돈반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한 데 모으는 것은 물론이고, 자타가 공인하는 깔끔한 진행력으로 발언권을 조율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 돌아온 '전의장'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특히 전현무는 '돈반자'들과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요소들을 적재적소에서 짚어내 정보 전달을 하고, 자칫 정보의 홍수로 진지하게만 흘러갈 수 있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특유의 유머들로 채우며 유쾌함 지수까지 높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첫방송부터 의뢰인과 '돈반자'들의 이해력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호쾌하게 공유하고, 의장으로서 토론쇼를 안정적으로 이끈 만능MC 전현무가 앞으로 '정산회담'을 통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 재테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전현무가 의장으로 출연하는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안선영 기자 | 2020-02-12 11:57:36
안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