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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 날!집밥보다 얼큰한 매운탕으로~
박창규 기자  |  press0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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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7  2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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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첫 날부터 부모님 등 가족들과 함께 예산군 덕산면 둔리저수지 앞에 위치한 매운탕 집을 찾아 식당 안은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박창규 기자 | 2020-01-27 2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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