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홍지영, 윤정수는 친구일 뿐.. 오랜 우정 지켜준 ‘TV는 사랑을 싣고’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6  10:4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홍지영 감독과 윤정수의 오랜 우정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설 특집으로 레전드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MC로 활약 중인 윤정수의 방송분도 재조명됐다.

1998년 10월 8일, 초등학생 시절 첫사랑을 만난 당시 29세의 윤정수는 “결혼을 했냐”고 물었고 ‘아직 안 했다’는 대답을 들었다. 이에 수줍어하며 좋아했다. 하지만 그의 첫사랑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윤정수의 첫사랑은 영화 ‘키친’ ‘결혼전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감독 홍지영이었다.

영상을 본 후 윤정수는 "나는 저 29살에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할 줄 몰랐다"라면서도 "초등학교 동창회에서도 만나고 영화 시사회에 MC도 봐주고 그런다"라며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이후 이어진 홍지영 감독과의 전화통화에서 그는 윤정수를 친구로 생각했다며 확실한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정한샘 기자 | 2020-01-26 10:46:03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