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품행제로, 무려 18년 전 영화..‘공효진 曰 제일 재밌던 작품’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8  12:2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공효진 SNS

영화 ‘품행제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품행제로’는 ‘그해 여름’, ‘엽기적인 그녀 2’ 등을 연출한 조근식 감독의 2002년 작품이다. 류승범을 비롯해 임은경, 공효진, 김광일, 봉태규, 최우혁 등 당시의 차세대 스타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중필(류승범)이 이웃 여학교의 민희(임은경)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이에 중필을 짝사랑하는 오공주파 나영(공효진)이 가세하고, 태풍처럼 등장한 전학생 상만(김광일)의 등장하면서 학교엔 범상치 않은 바람이 불게 된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월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품행제로’를 가장 재미있던 작품으로 꼽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품행제로’에서 아이들한테 ‘막 나와’라고 말하면, 다들 눈치 보고 하지 않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판타지적으로 그려놓은 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들도 누구나 로망이 있는 것 같다. 멋있는 척하는 그런 역할을 영화 안에서 당연히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 ‘품행제로’에서처럼 재밌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 2020-01-18 12:24:40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