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이슈
골든슬럼버, 강동원 한효주 만나자마자 ‘뽀뽀 신’ 촬영? “분량 많지 않은데”
정한샘 기자  |  jungh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8  10:4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

영화 ‘골든슬럼버’가 주말극장을 찾아왔다.

18일 케이블채널 OCN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영화 ‘골든슬럼버’를 방영한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평범한 소시민에서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건우’(강동원)의 이야기를 그려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극중 강동원의 첫사랑으로 한효주가 출연해 남다른 호흡을 선사했다.
 
앞서 강동원은 영화 개봉 당시 싱글리스트와 인터뷰에서 “나랑은 촬영 분량이 많지 않았다“며 “뽀뽀 신이 첫 촬영이었다. 너무들 하지”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진짜. 딱 이틀 촬영하고, 추가 촬영 하루 더 했고 호흡을 맞추고 이럴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스포츠경제와의 인터뷰에서는 “워낙 연기를 잘하지 않나”며 “전작도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다 너무 잘하더라. ‘인랑’ 때는 서로 촬영 분량이 많아서 많이 편해졌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정한샘 기자 | 2020-01-18 10:44:44
정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