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제일반
유한킴벌리 지난 4년간 생리대 기부 총 500만 패드 넘어서
김경수 기자  |  kgs870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7  20:1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 이미지

(서울=국제뉴스) 김경수 기자 =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좋은느낌’, ‘라네이처’ 등의 여성용품 선도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가 자원이다 등의 사회 기여 캠페인도 추진해 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사업부문은 생리대, 팬티라이너, 여성세정제 등 제품의 세계적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과 함께 여성 인권보호와 역량강화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생리대 기부 외에도 월경(생리) 건강 전문 블로그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일명 ‘우생중’), 초경 교육 사이트 ‘우리월경해’(일명 ‘우월해’)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초경교육을 돕기 위해 필리핀 따깔로그어,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4개국 언어로 제작된 초경가이드북도 제공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여성재단, 여성단체연합, 대학과 함께 여성역량 강화를 위한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과정을 운영해 왔다.

유한킴벌리 여성용품사업부문 관계자는 “유한킴벌리가 1970년대 초,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위생적인 생리대를 선보이고, 이후 혁신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품질을 확보하는 과정은 모두 고객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리와 여성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리대 기부와 같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고객의 격려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기자 | 2020-01-17 20:12:49
김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국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 청송빌딩 2층  |  대표전화 : 02) 2281-5005  |  팩스 : 02) 6455-5003
사업자 : 129-86-68417  |  정부인가번호 : 문화 나-00021호  |  고충처리인 : 김택수
등록연월일 : 2012.4.2.  |   대표이사 : 김영규  |  편집인 : 김영규  |   발행연월일 : 11.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택수
Copyright © 2011 국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ukjenews.com